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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경상남도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 남부권역

작성자 KECTI 일자 2019-08-20 조회 22

 경남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남부권역으로 고성군에 있는 청광새들녘영농조합법인에서 권역 모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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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광새들녘 입구입니다. 청광새들녘영농조합은 권역사업으로 조성된 청광새들녘센터를 운영하면서 마을기업에서는 참기름, 들기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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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하기도 하고 좀 서먹서먹하네요. 시작하면서 서로 소개하고 인사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최 마을기업인 청광새들녘영농조합법인의 조합원들도 다른 마을기업들의 방문을 환영하러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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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알기 위해서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마을기업 조합원 OOO입니다"하고 자신을 소개하시는 걸 보니 예전에 다른 지역 마을기업에서 나이들어 자기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셨던 인터뷰가 생각이 났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잊고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로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마을기업에서는 조합원 OOO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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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새들녘에서는 참기름짜기 체험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오면 참깨와 들깨를 구분을 못해서 체험을 진행하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우리 마을기업 어르신들은 참깨 들깨 정도는 눈감고도 구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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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체험 도구를 들고 참깨를 깨끗이 씻으러 가셨어요. 참깨를 깨끗이 씻어 이물질이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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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씻는것 뿐인데도 다들 즐거우십니다. 화기애애하게 참깨 씻으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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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 나무 기계를 이용해서 참기름을 짰다고 합니다. 마을기업 사무장님께서 나무를 구해 직접 만드셨다는 옛날 참기름 기계입니다. 다들 관심있게 보시고 어르신들은 옛추억도 상기하셨어요. 저 참기름 기계는 참깨를 10만원치 넣으면 참기름이 1만원어치 정도 나왔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참기름이 귀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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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볶고 참기름이 나오는 공정을 설명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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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니 고소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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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입니다. 점심식사는 청광새들녘에서 생산된 농산물들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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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념 촬영~
마을기업들이 모여서 서로간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재능을 나누기로 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마을에서 참기름 사업을 추진하실 예정인 김해 무척사랑에서는 소중한 교육과 노하우를 전수해 주실 선생님을 만나셨대요~ 경남의 마을기업들이 서로서로 잘 알고 마을을 넘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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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경상남도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 남부권역

KECTI | 2019-08-20 | HIT 22

 경남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남부권역으로 고성군에 있는 청광새들녘영농조합법인에서 권역 모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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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광새들녘 입구입니다. 청광새들녘영농조합은 권역사업으로 조성된 청광새들녘센터를 운영하면서 마을기업에서는 참기름, 들기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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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하기도 하고 좀 서먹서먹하네요. 시작하면서 서로 소개하고 인사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최 마을기업인 청광새들녘영농조합법인의 조합원들도 다른 마을기업들의 방문을 환영하러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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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알기 위해서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마을기업 조합원 OOO입니다"하고 자신을 소개하시는 걸 보니 예전에 다른 지역 마을기업에서 나이들어 자기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셨던 인터뷰가 생각이 났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잊고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로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마을기업에서는 조합원 OOO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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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새들녘에서는 참기름짜기 체험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오면 참깨와 들깨를 구분을 못해서 체험을 진행하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우리 마을기업 어르신들은 참깨 들깨 정도는 눈감고도 구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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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체험 도구를 들고 참깨를 깨끗이 씻으러 가셨어요. 참깨를 깨끗이 씻어 이물질이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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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씻는것 뿐인데도 다들 즐거우십니다. 화기애애하게 참깨 씻으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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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 나무 기계를 이용해서 참기름을 짰다고 합니다. 마을기업 사무장님께서 나무를 구해 직접 만드셨다는 옛날 참기름 기계입니다. 다들 관심있게 보시고 어르신들은 옛추억도 상기하셨어요. 저 참기름 기계는 참깨를 10만원치 넣으면 참기름이 1만원어치 정도 나왔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참기름이 귀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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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볶고 참기름이 나오는 공정을 설명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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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니 고소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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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입니다. 점심식사는 청광새들녘에서 생산된 농산물들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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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념 촬영~
마을기업들이 모여서 서로간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재능을 나누기로 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마을에서 참기름 사업을 추진하실 예정인 김해 무척사랑에서는 소중한 교육과 노하우를 전수해 주실 선생님을 만나셨대요~ 경남의 마을기업들이 서로서로 잘 알고 마을을 넘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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