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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경상남도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 서부권역

작성자 KECTI 일자 2019-08-27 조회 15

 경남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서부권역 행사가 2019. 8. 26. 진주시 비실연꽃마을영농조합법인의 사업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비실연꽃마을은 3만평이 넘는 연밭이 아름다운 마을로 마을기업에서는 연잎차, 연근차 등을 가공해서 판매하고 있으나 연두부 사업이 저조하고 연근가격이 하락하여 매출 부진을 겪다가 올해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마을기업에서 북카페를 조성하고 운영하면서 체험과 문화행사 등을 통해 마을로 외부 소비자들이 방문하도록 해서 마을기업의 활로를 개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을기업에서는 보존화를 이용한 무드등 만들기를 체험하고 연잎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멘토님들은 마을기업의 실패와 재기를 위한 노력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공통적으로 마을기업에 사람이 없는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개인보다는 마을공동체를 위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공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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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경상남도 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 서부권역

KECTI | 2019-08-27 | HIT 15

 경남마을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 서부권역 행사가 2019. 8. 26. 진주시 비실연꽃마을영농조합법인의 사업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비실연꽃마을은 3만평이 넘는 연밭이 아름다운 마을로 마을기업에서는 연잎차, 연근차 등을 가공해서 판매하고 있으나 연두부 사업이 저조하고 연근가격이 하락하여 매출 부진을 겪다가 올해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마을기업에서 북카페를 조성하고 운영하면서 체험과 문화행사 등을 통해 마을로 외부 소비자들이 방문하도록 해서 마을기업의 활로를 개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을기업에서는 보존화를 이용한 무드등 만들기를 체험하고 연잎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멘토님들은 마을기업의 실패와 재기를 위한 노력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공통적으로 마을기업에 사람이 없는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개인보다는 마을공동체를 위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공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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